| 제목 | [연구성과] 「2025년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(화학물질 안전관리)」 최종 선정서울과기대 환경공학과, 5년간 총 20억 규모 첨단인재 양성 사업 수행 | 날짜 | 2025-12-23 | 조회수 | 5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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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환경공학과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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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기후에너지환경부, 한국환경보전원에서 지원하는「2025년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육성사업(화학물질 안전분야 분야)」최종 선정 ◆ 2026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최대 5년간 약 20억원 지원 ◆ 규제실무에 능한 첨단기술 연구융합형 화학물질 안전관리 석·박사급 고급인력 양성
□ 우리학과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추진하는 「2025년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육성사업(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)」의 전국단위의 높은 경쟁률을 통과하여 최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(사업단장: 김기태 교수). 우리학과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20억 원 규모의 정부지원을 받아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 고급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.
□ 우리학과는 이번 최종 선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고급 인재 양성 체계를 확립하게 되었다. ○ 교내에서는 환경공학과, 안전공학과, 식품생명공학과와 화학물질 안전관리와 관련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며, 교외로는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. ○ 특히, 본 사업단 선정은 전국 최고 수준인 우리 학교 안전공학과와 같이 이뤄낸 결과로, 두 학과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세부 분야인 취급시설 안전관리와 화학물질 유•위해성 평가를 동시에 진행하는 전국 유일의 인력양성 모델을 제시하였다. 향후 두 학과는 제시한 모델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. ○ 2026년 입학하는 전일제 석·박사 대학원생에게 최대 4학기 동안 월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으로, 산업체와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함으로써 실무 프로젝트 기반 연구형 인재, 대체시험법 개발, AI, AX기술 등 첨단 기술에 능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.
□ 화학물질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선정으로 우리학과(학과장 오현석 교수)는 최근 선정된 탈플라스틱 분야와 함께, 환경분야 2개의 특성화대학원 사업을 동시에 수주하는 성과를 보였다. 2026학년도부터 학부생 정원 25명을 추가로 받는 교육부 에코업(Eco-up) 분야의 첨단학과 선정, 환경분야 특성화선도대학 선정, 특성화대학원 2개 분야 선정 등이 2025년 한 해 동안 이루어낸 성과로 우리 학과가 관련 분야 최고수준에 있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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